드디어 오늘(13일), 넷플릭스 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시즌1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 조려버리겠다"며 칼을 갈고 나온 백수저 최강록 셰프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온 흑수저 '요리괴물'의 결승전. 과연 3억 원의 상금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요?파이널 결과와 화제의 세미파이널 미션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1. 최종 우승자: '조림의 신' 최강록 (백수저)우승: 최강록준우승: 요리괴물 (이하성)상금: 3억 원심사 결과: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 만장일치결국 이변은 없었습니다. 아니, 최강록이 곧 장르임을 증명한 시즌이었습니다. 파이널 미션 주제는 '나를 위한 요리'였습니다. 두 셰프 모두 자신의 삶을 투영한 최고의 요리를 선보였지만, 심사위원들은 고민 끝에 만장일치로 최강록 셰프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